[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신한은행은 12일 오후 3시 분당 소재 NHN 본사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2009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작년 1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었던 '2009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행사는 사회복지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조손가정 및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눔', '사이버 자선경매', '사랑의 클릭(직원 모금)', '임직원 자원봉사' 등 4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신한은행 오세일 전무와 NHN 오승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이버 자선경매’'및 '사랑의 클릭'을 통한 동행 임직원 모금액과 신한은행의 매칭그랜트로 조성된 총 6600만원의 성금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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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된 성금은 NHN 사회공헌 사이트인 '해피빈'을 통해 신청된 전국 소외계층 150여 세대에 겨울나기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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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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