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지난해 1조6570억원으로 전년비 27% 늘어
[아시아경제 최장준 기자] 지난해 대전·충남지역의 화폐발행액이 경기회복 등의 영향으로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전·충남지역에서 발행된 화폐는 1조6570억원으로 2008년(1조2982억원)보다 3588억원(27.6%) 늘었다.
권종별론 5만원권이 5464억원(33.3%) 발행돼 1만원권 발행율(94.0→62.2%)이 크게 줄었다.
환수된 화폐는 2조9653억원으로 2008년(3조1937억원)보다 2284억원(7.2%)이 줄었으나 환수율은 179.0%로 전국환수율(81.3%)을 크게 웃돌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최장준 기자 thispr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