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강정원 행장 입장 발표 전문
제가 KB금융지주 회장 내정자 직을 사퇴한 것은 저의 퇴임의 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공정성 시비 등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가 있었기 때문이며,
시중에서 회자되는 금융당국의 어떠한 압력도 없었음을 명백히 밝히고자 합니다.
또한, 저는 향후 KB금융지주 회장 인선 작업에 절대로 참여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따라서 오늘 인사에 대해서 금융당국과 KB 혹은 저에 대해 대립각이 있는 것처럼 표현하는 것이나 특정인에 대해 보복성 인사를 언급하는 것은 사실과 전혀 다르며
이러한 보도는 한국의 리딩뱅크인 KB국민은행과 금융 산업 발전에 아무런 득이 되지 않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