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모뉴엘은 '윈도7'이 탑재된 터치스크린을 사용한 태블릿 형태의 미니노트북 MiNEW(미뉴) 'N10T'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MiNEW N10T는 180도까지 회전되는 LCD 터치스크린을 장착, LCD를 완전히 돌려 접을 경우 키보드 없이 터치펜이나 손가락으로 터치해 태블릿PC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터치패드는 멀티핑거 제스처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2개의 손가락을 사용해 화면확대, 화면 축소, 스크롤 등 다양한 기능과 단축키를 대신하는 명령을 입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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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전체적으로 화이트 단색 컬러를 사용해 심플한 느낌으로 마무리했으며 크기는 265mm x 190mm x 29mm의 콤팩트한 사이즈다.
운영체제는 윈도7을 탑재하고 있으며 에디션에 따라 스타터와 홈 프리미엄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인텔 아톰프로세서(N270)를 기반으로 1GB의 메모리, 160GB의 하드디스크, 130만 화소의 웹캠과 SD/MMC/MS 카드 슬롯을 장착해 사용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이 제품은 AK Plaza(수원/분당/평택점), 현대백화점(전점), 갤러리아(압구정점)와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 디앤샵, 11번가, 옥션, gsshop과 모뉴엘 온라인 쇼핑몰(www.moneual.co.kr/shopping)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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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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