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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자되기]'한국 1%' 당신도 될 수 있다

'성공학' 마인드 만들기 아시아경제가 도와드립니다


[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주요 통계들을 통해 대략 추정해 보면 우리나라에서는 대략 20만명 정도가 상위 1% 부자에 든다. 급여소득자, 쉽게 말해 직장인이라면 연간 1억원 정도 벌어야 상위 1% 정도가 되고 자산가라면 대략 30억원 정도는 있어야 목소리를 낼 수 있는 1%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고 해서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지레 겁먹고 부자되기를 포기할 수는 없다. 어떻게든 한푼 두푼 모으면서 노력해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부자가 되고 싶은 게 소시민의 꿈이다.


본인의 세대에서 부자가 되지 못한다면 자녀들이 부자가 되도록 지원하는 것도 두말할 필요 없이 중요하다.

부자가 되기는 정말 쉽지 않다.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천재적인 머리로 사업에서 승승장구한 이들의 성공 스토리는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그러나 아무 것도 가지지 못한 채 태어나 노력과 열정만으로 부자가 된 이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쉽게 되진 않겠지만, 누구든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마인드'다. 생활습관부터 바꿔야 하고 항상 재테크를 공부하며 노력해야 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어쩌면 짠돌이 소리를 들을지도 모르겠지만 희생도 불가피하다. 목표를 세운 뒤 앞만 보고 달려야만 이뤄낼 수 있는 힘겨운 승부임이 분명하다.


아시아경제신문은 부자되기를 꿈꾸는 독자 여러분을 위해 '1% 부자되기' 기획시리즈를 진행한다. 이렇게 투자해라 저렇게 투자해라 하는 식상한 기획물이 아니라 부자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부자의 해석'부터 시작해 부자의 현실과 성장과정, 부자의 역할 등을 조명한다. 나아가 미래에는 어떤 부자가 존경받을 수 있을지 심도 깊은 해석을 통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1% 부자들을 꿈꾸는 이들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종자돈을 마련해 주식이나 파생상품 투자로 목돈을 벌 수 있다. 부동산을 통해 단기간에 시세차익을 볼 수도 있다. 채권이나 안정적인 금융상품의 투자로 천천히, 그렇지만 비교적 편안하게 자산을 늘려갈 수도 있다.


아시아경제신문은 부자 되기를 꿈꾸지만 방법을 고민하는 독자들께 명확한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100여명의 경제전문 기자들이 국내외 경제전문가들의 의견과 분석을 토대로 남들보다 한 발 먼저 부자가 될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연중 캠페인을 전개한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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