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대우전자부품은 지난달 8일 수원지방법원으로 부터 무상감자로 인해 발생한 1주 미만의 단수주에 대해 무상소각을 허가받았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 4111주의 단수주를 오는 7일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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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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