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1월 중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되는 물량은 지난달에 비해 약 58% 감소한 7100만주다. 이 주식이 모두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물량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4일 한국예탁결제원(KSD)은 의무보호예수돼 있는 주식 중 유가증권 시장 2사 300만주, 코스닥 시장 19사 6800만주가 1월 중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가증권 시장의 연합과기(280만주)와 대우전자부품(4만1570주) 코스닥 시장의 ANC바이오홀딩스(351만2000주), 로엔엔터(932만1170주)등이 해당된다.
의무 보호 예수 제도란 주식 시장에 새롭게 상장되거나 인수·합병, 유상증자가 있을 때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팔지 못하고 의무적으로 보유하도록 만든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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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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