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출처: 동양종금증권 리서치센터";$size="550,180,0";$no="201001050703147381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동양종금증권은 5일 KJ프리텍 탐방보고서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 확대의 수혜주일 뿐 아니라 키코(KIKO) 손실을 딛고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상윤 애널리스트는 "엡손(EPSON) 에 공급되는 BLU가 캐나다 스마트폰 업체인 리서치인모션(RIM) 블랙베리로 납품되고 있고, 샤프에 공급되는 BLU 는 애플사에 납품돼 아이폰에 탑재되고 있는 만큼 스마트 폰 시장의 확대에 따른 KJ프리텍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 만기되는 키코 손실은 최대 20억원 안팎으로 제한적일 전망인 반면 매출처 다변화와 스마트폰 시장 확대에 힘입어 2010년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대비 66.1% 증가한 1910억원, 영업이익 194% 늘어난 88.2억원, 순이익 6810% 증가한 69.1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수준을 나타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KJ프리텍은 스마트폰 시장의 확대와 신규 공급처로의 수율 안정화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2010년 예상 실적기준 PER 은 3.9배 수준으로 동양 유니버스 기준 10년 코스닥 시장 평균 PER 11.6배 대비 크게 저평가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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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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