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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방송]"투자고수 이끄는 맞춤형 온라인방송의 세계로.."

본지 제휴 하이리치 증권방송 On Air..간판 애널리스트 10인의 출사표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아시아경제신문이 4일부터 증권전문방송 하이리치와 손잡고 추종매매, 뇌동매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개인들의 투자행태에 명확한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가들의 방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하이리치는 2007년 3월 인터넷 증권방송 전문 사이트(www.hirich.co.kr)를 오픈하며 국내 최초로 환불보장 증권방송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미수, 몰빵, 추격매수 금지의 '3不정책'을 고수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증권방송 사이트다.

업계 최초로 단과반ㆍ종합반 개념을 도입, 서비스 이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증권방송 모델 제시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수익률, 회원평가, 방송평가 등을 바탕으로 순위를 정하는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제도 도입 등 무한경쟁을 통해 제도권 못지 않은 정상권 애널리스트들이 포진하고 있다는 평가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에 참여하는 애널리스트 10명은 하이리치가 자랑하는 애널리스트 중에서도 최정예들로 거친 실전과 수차례 시장의 검증을 통해 살아남은 고수들이다.


◆시세선점의 최강자 '리얼'="성공투자자 만들것". 리얼은 서희건설 후성 LG전자 삼천리자전거 제이콤 이건창호 이수앱지스 등의 종목으로 12월에만 70% 이상의 누적수익률을 확보했다. 12월 86%의 적중률로 회원들의 계좌를 책임졌다.


그가 이끄는 엘리트클럽에서는 대형주, 중소형주, 테마주 등을 가리지 않고 급등명분이 확실한 종목을 엄선해 시세를 선점하는 고수익 투자해법을 제시해 회원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수익률을 선사하고 있다.


리얼은 "상승할 종목을 명확하게 선정하고 이를 선점하는 것만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길임을 오랜 주식투자 경험을 통해 내린 결론"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그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특별한 매매전략과 차별화된 종목으로 엘리트클럽과 함께하는 개인 투자자 여러분을 상위 5%의 성공투자자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스쳐도 상한가 '미스터문'="2010년은 최대 기회". 2007년 3개월 만에 상한가 50회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스쳐도 상한가'라는 별칭을 얻은 미스터문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유망 종목을 중점적으로 발굴, 수익을 낸다.


지난해 10월 '독립문의 상한가클럽'으로 애널리스트로 복귀한 후 언급하는 종목마다 급등, 150%가 넘는 고수익을 회원들에게 안겨줬다. '미스터문 관심주'라는 루머에 해당 종목이 장중 10% 이상 급등세를 나타내기도 했다.


상한가클럽이라는 별칭처럼 제이튠엔터 크로바하이텍 톱텍 차이나그레이트 쿠스코비엘이 강원비엔이 옴니텔 등 일주일에 한 종목 이상을 상한가에 올려놓으며 '1日 1上'에 도전하고 있다.


미스터문은 "2010년 주식시장은 5년 만에 찾아 온 최대의 기회로 현 장세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기회를 놓쳐버린다면 뼈아픈 후회를 남길 것"이라고 말했다.


◆기술적분석 대표주자 '독립선언'="흐름 파악해야 성공". 기술적분석 및 일목균형표 분석의 대표주자 독립선언은 증권가의 노스트라다무스라 불릴 만큼 오차 없는 시황분석을 자랑한다. 정확한 매수ㆍ매도 시점 분석으로 저위험 고수익 패턴의 투자란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최근 무료방송을 통해 2010년이 왜 추세적인 대세 상승장인지, 과연 코스피지수 2000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인지 기술적지표 및 일목균형표를 바탕으로 쉽고 명쾌한 분석을 제시해 투자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미스터문의 탁월한 종목선정과 독립선언의 '저점-고점 기법'을 통한 정확한 시황예측이 최강의 팀워크를 이룬 상한가클럽은 감동적인 수익률과 함께 주식투자를 '타이밍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독립선언은 "성공적인 주식투자란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말했다.
 


◆저평가 고성장주 발굴 '반딧불이'="2010년 2700P 간다". 반딧불이는 지난 4월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2회 하이리치 무료시황설명회'에서 진면목을 보여줬다. 당시 3500여명의 개인투자자들이 모인 가운데 현대차를 공개 추천했는데, 그 후 현대차가 80%가 넘는 상승률을 나타냈다. 12월 들어서도 그가 추천하는 종목은 급등세를 탔다.


반딧불이는 핵심주도주 및 저평가된 고성장주 발굴의 탁월한 강점을 이용해 노블레스 클럽을 이끌어 가고 있다. 그는 "2010년 상반기 안에 코스피지수는 최대 2700를 기록하고, 2011년 상반기까지 3500를 넘어설 것"이라며 "2010년 강세장에서 황홀한 수익률로 회원들을 기쁘게 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단기매매의 최강자 '상도'= "시장에 순응해야 성공". 상도는 '5분봉 수평선 기법'과 '낙폭과대주 매매전략', '뭉치는 양선기법' 등 독자적인 매매전략을 통해 상승장은 물론 하락장에서도 고수익을 기록한 실전 매매 최강자다. 500%에 육박하는 연간 수익률을 거두며 단기매매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위너스 클럽을 이끌고 있다.


그는 실전 트레이딩 출신 애널리스트이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의 잘못된 매매습관을 발견하면 쓴소리도 가차없이 내뱉는다. 투자자 자신만의 매매원칙을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 때문에 '상도페인'이라는 골수 팬층까지 확보하고 있다.


상도는 "투자에 있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심리'"라며 "시장에 맞서지 않고 순응하며 대응한다면 주식시장은 항상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리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거시경제 분석 1인자 '솔로몬'="가치·성장성에 투자" 솔로몬은 경기와 업황을 고려해 투자수익률을 좌우하는 자산배분전략을 수립하고, 정부의 정책과 관련된 실적 턴어라운드 종목을 발굴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증권 전문가다.


솔로몬은 과거 증권사 투자분석부를 거쳐 주식상품 운영을 담당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연기금과 금융기관 등의 법인 자금을 운영한 바 있는 검증된 실전 애널리스트다. '솔로몬의 나스닥&코스닥시장 투자비법'이라는 저서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현재 하이리치 리서치센터장을 맡고 있는 그는 "'솔로몬의 리서치클럽'은 궁극적으로 기업의 내재가치와 성장성에 중심을 둔 투자를 지향한다"며 "폭발적 성장가능성을 내포한 기업만을 엄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상승 타이밍 포착 '서일교 소장'="회원들 고수익 약속". 서일교 소장은 10년간 증권 전문가 생활을 바탕으로 신(新)이평선 기법을 개발, 상승 타이밍 포착의 절대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2007년 8월, 이화공영을 3500원대에 공략해 같은해 5만원대 초반에 팔아 단일 종목으로 1400%의 기록적인 고수익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3월에는 디오스텍 오리엔트바이오 일진전기 세원셀론텍 NI스틸 대진디엠피 등 하루 동안 상한가 종목을 무려 8종목이나 배출해내는 진기록을 달성, 급등주 매매의 달인으로 불리고 있다. 5월에는 약 20일 동안 중소형 테마ㆍ재료ㆍ실적주 집중 전략으로 350% 이상의 누적수익률을 확보하기도 했다.


현재 급등주 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서 소장만의 핵심 주도주 공략비법으로 회원들께 고수익을 안겨드리겠다"고 약속했다.


◆고수익 스윙매매 최강자 '소로스'="안전한 투자 지향". 편안한 고수익 스윙매매의 국내 최강자 소로스는 시장의 큰 흐름을 정확히 파악해 대형주 위주의 핵심주도주와 테마주 매매를 병행, 급등락장에 관계없이 2009년 한 해에만 누적수익률 300%에 가까운 고수익을 달성했다. 그는 대박클럽을 통해 투자실패로 괴로워하고 있는 회원들의 심적 불안감을 해소해주고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전한 투자를 지향한다.


실제 투자자 입장에서 이해하며 회원들의 서운한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감싸 안는 세심한 배려를 통해 노력하는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간파한 수 많은 투자자들이 그의 방송에 참여하고 있다. 무엇보다 초보는 물론 전업투자자, 직장인 등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주식매매법이 소로스의 강점이다.
 


◆테마주 단기매매 '초심'="2010년은 큰 테마장". 테마주를 중심으로 한 실전매매를 추구하는 초심은 항상 회원들에게 "결과로써 보여드리겠다"라고 강조한다. 그만큼 수익률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초심은 매월 평균 70%를 상회하는 누적수익률을 기록, 올해 총 누적수익률이 820%를 넘어섰다. 특히 8~10월 단성일렉트론(59%), 씨티씨바이오(53.27%) 등 신종플루 관련주와 4대강 테마주 등을 통해 드라마틱한 상한가를 기록하며 300%에 가까운 수익을 거둔바 있다. 베스트 애널리스트의 최다 횟수 선정, 보유 회원수 1위 등 2009년 하이리치 내 모든 1위 타이틀을 차지하기도 했다. 현재 스페셜클럽을 운영하며 회원들에게 단기 고수익의 짜릿함을 선사하고 있다.


초심은 "테마주라는 것은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매매자들의 투자심리를 꿰뚫어 보아야지만 진정한 수익을 거둘 수 있다"며 "2010년은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유입에 따른 테마장이 크게 형성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저평가 성장주 매매 '검투사'="초보자도 쉽게 설명". 검투사는 시장의 중심에 있는 중ㆍ대형주 위주의 추세매매를 통해 최대의 고수익을 지향한다. 저평가 성장주 매매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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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부터 'of the, by the, for the 초보자'를 외치며 회원들의 종목진단을 시작한 이래 대형주부터 중소형주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목군들을 넘나들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 속에 시장의 맥을 찌르는 날카로운 분석과 판단으로 투자자들의 답답한 계좌를 책임져 왔다.


안정적인 시세를 최우선으로 추구하면서 국가대표클럽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핵심 주도 우량주와 실적 바탕의 성장주 중에서 낙폭이 과도하게 진행된 종목들을 위주로 공략한다. 특히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세심하게 신경 쓰며 리스크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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