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수출보험공사 이미영";$txt="";$size="120,157,0";$no="20091229150907144701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수출보험공사(사장 유창무)는 29일 이미영(사진·48세) 대구경북지사 부지사장을 내년 1월 4일부로 충북지사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1992년 수보가 설립 된 이후 최초 여성 지사장이다.
홍익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신임 이미영 충북지사장은 지난 79년 수출입은행에 입행하여 수출보험 업무를 이행한 이래 중소기업영업팀장, 중소기업심사팀장, 대구경북지사 부지사장 등을 역임하며 15년 이상 중소기업 지원 분야에서 일한 '중소기업전문가'이다.
이미영 지사장은 "일에 있어서는 남녀의 구분이 없는 것 같다."며 "임기기간동안 충북지역의 수출에 뚜렷한 성과를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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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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