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SBS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송중기-김수현";$txt="[사진제공=sidushq]";$size="550,304,0";$no="20091223080522621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SBS 수목극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이하 클스)'의 초반 주역 송중기·김수현이 깜짝 재등장한다.
송중기·김수현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클스'의 8부의 강진(고수 분) 회상신에 등장해 지완(한예슬 분)이 미처 알지 못한 과거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송중기는 지완의 다정한 오빠 지용으로, 김수현은 강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클스'의 초반 주역으로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부드럽고 다정다감한 지용(송중기 분)과 평소와는 달리 수줍어하는 어린 강진(김수현 분)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드라마 제작진은 "송중기, 김수현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촬영 현장 분위기가 밝고 즐거웠다. 특히, 여성 스태프들의 얼굴에 흐뭇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을 정도였다"고 전했다.
한편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공식 트위터에서는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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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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