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심은진";$txt="";$size="510,766,0";$no="200911071736432502071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마음만 맞는다면 스킨십에는 자유롭다고 밝혀 화제다.
21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심은진은 "데이트 첫 날 키스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2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심은진은 "데이트 첫 날 키스한 적이 있다. 당사자들 끼리 마음만 맞으면 스킨십에는 제약을 두지 않는 편"이라고 솔직한 발언을 해 주변의 공감을 샀다.
심은진은 5개월 전 마지막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솔로생활을 하고 있다고 고백하며, 녹슬지 않은 섹시 댄스로 남성 출연자들을 유혹해 환호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날 '놀러와'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크리스마스 싱글 파티' 제1탄으로 꾸며졌다.
커플이 되기를 절박하게 희망하는 남녀 솔로 연예인 4쌍이 한 자리에 모여 미팅 콘셉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남자 솔로는 최근 작가로 변신한 7년차 배우 류승수, 배용준을 닮은 부드러운 미소의 연기자 최필립, 개성파 배우 임형준, 얼마 전 제대한 부담보이 천명훈이 출연했다.
여자 솔로는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낸 심은진, 애프터 스쿨의 섹시 카리스마 가희, 드라마 '스타일'에 출연했던 한채아, 싼티 댄스의 강자 김나영이 출연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