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오 기자]글로벌 통신장비업체 LG노텔은 12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구룡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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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재령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LG노텔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해 구룡마을 저소득 가구들을 방문, 연탄 2000여장을 전달했다.
LG노텔은 그 동안 엘지엔젤(LGN-GEL)이라는 이름의 사회봉사단을 조직해 농촌일손돕기, 김치나누기, 도서기증, 소년소녀가장 후원, 영정사진봉사, 연탄배달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pos="C";$title="";$txt="";$size="550,366,0";$no="200912121910397235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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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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