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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유쾌하고 발랄한 촬영 현장 사진이 공식 트위터(http://twitterkr.com/snow_xmas)를 통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촤령 현장 사진은 한예슬, 고수, 송종호, 선우선 등 배우들의 유쾌하고 다채로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촬영 중간 서로 마주보며 환한 웃음을 짓는 한예슬과 선우선, 극중 차가운 이미지와는 달리 고수 등에 업혀 귀여운 표정을 짓는 송종호, 추운 날씨에 두꺼운 점퍼를 입고 추위를 달래는 배우들의 모습 등이 드라마와 또 다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편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10대의 끝자락에 인생을 뒤흔들어 버린 첫사랑을 경험한 남녀의 운명을 넘는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고맙습니다'의 이경희 작가가 극본을 쓰고 '발리에서 생긴 일'의 최문석 PD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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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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