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NIPA, 정보소통 선도 지식경제사회 연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소통의 조직문화로 IT 코리아 선도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정보통신 분야는 요즘도 국가경제를 이끌어가는 핵심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휴대폰, 반도체, 디지털TV, LCD, IT인프라 등 정보통신 관련산업들이 국가경제의 성장을 주도하는 우량주 역할을 해내고 있다.

특히 정보통신 분야는 하루가 멀다하고 신기술이 쏟아지고 있으며, 정보통신 산업의 발전이 국가 미래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경쟁국들의 투자도 갈수록 확대되는 분위기다.


지난 8월 출범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ㆍ 원장 정경원)의 역할에 눈길이 모아지는 이유도 바로 이같은 상황과 무관치 않다. NIPA(나이파)는 지난 8월 공공기관 선진화계획에 따라 소프트웨어진흥원,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전자거래진흥원 등 3개 기관이 통합해 출범한 매머드기관이다.

정보통신산업의 육성ㆍ발전, 소프트웨어 기술진흥과 품질관리 및 전문성 향상, 전자거래 및 이러닝산업의 육성ㆍ발전에 관한 모든 사항을 총괄하는 거대 전문기관이 탄생한 것이다. 올해 예산만 봐도 소프트웨어진흥원 약 530억원, 정보통신연구진흥원 310억원, 전자거래진흥원 300억원에 RFID센터 등을 모두 합쳐 총 1400억원에 달한다.

새롭게 출범한 NIPA에는 정보통신산업의 고도화와 정보기술 활용도 제고를 통해 국내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국가경제 발전과 지식경제사회로의 도약을 선도하는 중책이 맡겨졌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3개 기관의 유기적 통합을 이끌어내 미래 정보통신산업의 블루오션을 개척할 수 있는 리더십이 어느 때 보다 중시되고 있다.


 ◆소통에 기반한 리더십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원활한 통합을 이끄는 데 가장 먼저 발벗고 나선 주인공은 바로 정경원 원장이다. 정 원장은 통합 이전부터 대상 기관간 화합과 융화를 위한 사전 정지작업을 소리없이 벌여왔다. 통합 대상 직원 대표 간담회를 7차례나 열어 경영 현안 및 해결 방안을 모색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

정 원장은 통합 후에도 전 임직원 대상 직원 간담회를 매월 개최해 조직내 토론문화를 정착시키는 데도 공을 들이고 있다. 보수 격차 및 합리적 인사제도 운영을 위해 인사TFT도 운영하고 있다. 기관장의 고유 권한인 인사 문제 마저 직원들과 터놓고 논의하는 정 원장의 열린 정책에 직원들도 마음의 문을 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정 원장은 3개 기관의 통합에 따라 서울과 대전, 인천을 오가는 '셔틀 행정'을 펴고 있다. 통합 전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이 소재했던 대전에는 지금도 114명의 직원이 남아있다. 서울 본원에 163명이 근무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약 40%가 그대로 대전에 적을 두고 있는 셈이다.


정 원장은 매주 대전에 내려가 업무를 챙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NIPA의 인력은 본원과 대전 외에도 인천과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도 흩어져 있다. 인천 71명, 상암동 30명 등 4곳의 인력을 더하면 NIPA의 구성원은 총 378명에 달한다. 정 원장이 서울과 대전, 인천 등을 오가며 조직 융합을 챙길 수 밖에 없는 것은 이 때문이다.

정 원장은 특히 분산돼 있는 직원 화합에 적극 나서고 있다. 화합과 소통의 조직문화를 위해 '연합 팀워크의 날'을 신설한데 이어, 정원장이 팀이나 직원간 정기적인 만남 횟수도 30회에 이를 정도로 활성화돼 있다. 스포츠를 통한 결속력 강화에도 정 원장의 리더십이 투영돼 있다.


정 원장은 기관내 야구동호회를 격려하기 위해 전국 직장야구대회에 단체응원단을 이끌고 참석할 정도로 정성을 기울리고 있다. 임직원들과 함께 땀 흘리며 조직의 융합을 이끌어내겠다는 정 원장의 열성에 직원들도 기꺼이 동참하고 있다는 것이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비전과 슬로건을 공모한 것도 조직의 융합을 위한 전략의 하나로 풀이된다.
  
◆"IT 코리아 선도하겠다"
정보통신산업분야에서 NIPA 리더십은 정경원 원장과 직원들이 고심끝에 최근 내놓은 비전에 그대로 녹아 있다. 지난 1일 NIPA는 'IT 코리아를 선도하는 정보통신 진흥기관'을 비전으로 선포하고, '정보통신산업의 고도화와 미래 신산업 창출'을 미션으로 제시하면서 통합기관 통합리더십을 선언했다.


NIPA 관계자는 "이번 비전 선포를 계기로 모든 산업이 IT와 통하는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라며 "IT분야 고객의 가치 창출을 지원하는 서비스 기관으로서뿐 아니라 산ㆍ학ㆍ연과 함께 IT산업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중추적 리더로서 세계 속의 IT코리아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경원 원장은 이에 대해 "앞으로도 변화의 중심에서 IT코리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및 IT 융합산업 등을 중점 지원하겠다"면서 "성과 중심의 사업수행, IT지원사업간 연계성 강화 등 NIPA 추진 사업의 효율화로 통합기관의 시너지를조기에 창출하고, 선진 경영시스템을 도입할 방침"이라고 역설했다. 여기에는 온정주의적 평가 관행을 바꾸고 사업 수행기관간 경쟁체제 강화를 통해 IT분야 지원사업의 성과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AD

NIPA는 향후 자발적인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을 펼침으로써 'GWP(Great Work Placeㆍ일류 직장)'를 구현하겠다는 계획도 다지고 있다. 메신저를 이용한 핫라인 운영 등 직원간 소통 강화 프로그램으로 상호신뢰의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개인과 기관의 비전이 연계된 경력개발 프로그램도 운영할 방침이다.


정 원장은 특히 조직의 융합을 위해 경영진의 솔선수범 경영활동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위해 NIPA는 비전ㆍ전략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경영진 '액션 플랜 (ACT 2010)'을 수립해 운영한다는 복안이다. NIPA 관계자는 "인재혁신, 업무혁신, 조직문화융합, 고객만족경영 4대 분야에 대한 보직자 개인별 실천지침을 운영해 하향식 실천 활동을 강력히 편다는 것이 진흥원의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