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춤 배우는 김정은 '박진영보다 낫네'";$txt="";$size="504,718,0";$no="20091209200206104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가수 박진영이 소속 가수들 중 원더걸스에게 가장 높은 점수를 줘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은 9일 오후 서울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열린 SBS '김정은의 초콜릿' 크리스마스 특집편 녹화방송에 참석해 '소속 가수인 원더걸스, 2PM, 2AM 중 점수을 매겨달라'는 MC 김정은의 질문에 "원더걸스는 10점 만점에 8점, 2PM과 2AM은 7점"이라고 답했다.
박진영은 "원더걸스는 올해들어 8점이 됐다. 불안한 것들이 많이 안정됐다. 라이브 무대에 자주 서면서 가창력과 표정 등이 많이 좋아졌다. 데뷔 3년차가 되니 이제 가수같이 보인다"면서 "김태우와 비는 완벽한 가수"고 말했다.
이어 " 2PM과 2AM은 7점"이라며 "데뷔한지 얼마 안됐고 무대에서 본인들 실력을 100% 보여주지 못한다. 원더걸스는 본인 실력과 무대실력이 비슷하다. 비와 김태우는 무대에서 더 멋지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박진영은 '제자 가수들의 노래와 춤이 탐났던 적이 있나'라는 질문에 "2AM의 '이 노래'가 너무 좋았다. 솔직히 줄때도 망설였다. 또한 2PM의 어게인 앤 어게인의 첫 번째 안무도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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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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