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138,0";$no="200912080712081525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글로벌 카드결제 브랜드 비자카드가 '2010 피파(FIFA)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경기 관람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비자는 이번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 월드컵 경기 관람권 구매는 물론 경기장 내 부대시설을 이용할 때에도 '비자' 로고가 찍힌 신용카드만 결제 가능하다.
월드컵 경기를 관람하기 원하는 축구팬들은 내년 1월22일까지 3차 FIFA 티켓 판매 기간 중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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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는 이번 월드컵 외에도 2014년까지 여자 월드컵, 컨페더레이션컵 등 피파가 주최하는 다양한 대회에 글로벌 파트너로 참여한다.
제임스 딕슨 비자 코리아 사장은 "월드컵 조추첨 결과 발표 이후 월드컵을 향한 축구팬들의 열기와 흥분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며 "비자는 전세계 축구팬들이 월드컵 경기 티켓을 편리하게 구매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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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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