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김성주 성주그룹 회장";$size="250,375,0";$no="20091201100818020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올해의 창조경영인으로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과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이 선정됐다.
한국표준협회(회장 최갑홍)는 '2009 창조경영인상'에 투명한 경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김성주 회장과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한 윤홍근 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창조경영인상은 기업과 개인의 창조성을 높여 창조와 혁신의 교류를 진작시키고 기업 및 산업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한 기업인을 선정한다.
지난 10월 후보자를 공개 모집, 학회로 부터 추천을 받아 최종 후보자군을 선정했다. 이후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pos="L";$title="";$txt="▲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size="250,375,0";$no="200912011008180205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평가 세부 사항은 기업 내 지식자산에 대한 재무적 평가, 기업 내부의 창조성 평가, 창조적 지식을 관리하기 위한 체계적 시스템의 존재 여부, 구성원이 창조성을 발휘할 수 있는 업무환경의 구축 여부 등이다.
시상식은 2일 '미래예측의 원동력! 창의력?상상력'을 주제로 서울시 잠원동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 프라디아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창조력 페스티발'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에서는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이 기조강연에 나서며 이어령 중앙일보 상임고문과 이홍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장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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