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KCC가 7 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인한 차익 실현 압력이 높아지면서 장 시작과 함께 소폭 하락세로 출발했다.
24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CC는 전일 대비 0.81%(3000원) 내린 3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7일 연속 지속된 외국인들의 순매도세도 전날 3000여주 순매도하며 일방적인 수급 여건 호조세도 꺾이는 양상을 보였다.
KCC는 내년께 시행되는 정부의 '그린홈 프로젝트' 최대 수혜주로 부각되며 지난 13일부터 7일간 5.58%의 주가 상승률을 기록하며 상승 행진을 거듭했다. 또한 KCC는 최근 시행한 서울 서초구 일대 토지에 대한 자산 재평가 결과 9500억여원에 이르는 재평가차액을 거둘 것으로 확정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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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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