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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도시 명품아파트 쏟아진다…에듀타운 12월 공급<종합>

12월 자연&힐스테이트 1764가구, 2010년 1월 1173가구 공급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광교신도시 에듀타운이 오는 12월부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광교신도시에는 이달 말 예정인 래미안 광교 629가구를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에듀타운을 포함해 총6867가구가 분양 대기중이다.

이가운데 에듀타운은 입지와 품질, 브랜드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다.


◇에듀타운 2937가구 분양 대기 중 = 에듀타운은 다음달 1764가구 분양을 시작으로 내년1월까지 일반에 공급된다.

에듀타운은 광교신도시 중 최대 관심지역으로 현재까지 광교신도시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중에서 최대 규모다.


에듀타운은 주거, 교육, 교통, 안전 등이 확보되는 새로운 주거단지 모델 제시를 목표로 사업시행자인 경기도시공사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다.


에듀타운은 4개 블록(A12~15)에 총2937가구로 구성돼 있다. 중소형 블록(A12)은 1764가구, 중대형블록(A13~15)은 1173가구다.


최근 A12블럭은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중대형(A13,14,15)블럭은 GS건설의 자이가 시공사로 선정됐다.


중소형 블록(A12)은 3.3㎡당 1100만원 후반대로 분양한다. 전용면적 85㎡이하 규모로 무주택 세대주(청약저축)가 대상이다.


중대형 블록(A13~15)은 내년 1월 분양예정으로 전용면적 85㎡초과이다. 청약예금을 가진 수도권 수요자가 대거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양도세 한시적 감면 수혜단지이기도 하다.


◇에듀타운은 어떤 곳 = 국내 최초로 광교에 도입되는 에듀타운은 교육과 주거가 어우러진 복합 커뮤니티 단지로 미래형 주거 모델을 제시하는 신개념의 주거단지이다.


국내 아파트로서는 최초로 전 주거동의 입면에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더블스킨(Double Skin, 이중외피로 건물외부에 유리를 부착해 에너지 손실 방지효과)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고 생태 면적률을 50%이상 확보해 청정교육환경, 친환경생태 주거단지를 구현하게 된다.


특히 원천호수 북서쪽 총30만여㎡ 규모의 에듀타운은 주거시설과 초·중·고 3개교, 다양한 학원시설들이 입지해 일상생활과 접목된 명품 교육환경을 제공해 새로운 차원의 학군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에듀타운은 특히 광교 아파트 명품화의 신호탄으로서 경관, 신재생 에너지, 커뮤니티 활성화, 방범, 안전, 교육 등 광교신도시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단지로 계획돼 있다.


에듀타운은 입지면에서도 우수성을 두루 갖추었다. 경기도신청사가 단지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고, 신분당선 연장선 역세권(가칭 경기도신청사역)에 인접해 강남까지 30분만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또 신분당선 연장선 2단계(2019년 예정)가 준공되면 경부철도축 화서역에도 약 10분에 연결된다.인근에는 신분당선 연장선(가칭 경기도신청사역)이 개통되면 강남까지 3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연접한 보행공원 녹지축(광역그린웨이)을 통해 북쪽으로는 과천관악산까지 30km 등산이 가능하고, 남쪽으로는 54만평의 호수공원을 지나 용인 청명산까지 5km 정도의 등반이 가능하다.


이한준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향후 6개월내에 광교의 알짜배기 명품 아파트 분양이 집중됨에 따라 내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고 말했다. (문의 1588-0466)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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