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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이 오는 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엠넷 아시안 무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듀엣 무대를 가진다.
지드래곤과 태양이 'MAMA'에서 함께 부를 곡은 지드래곤의 솔로앨범에서 태양이 피처링한 '코리안 드림'이라는 곡이다.
팬들 역시 지드래곤과 태양의 합동 무대를 보고 싶어왔던 터라 데뷔 후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둘의 무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으들은 첫 합동 무대를 위해 밤샘 연습을 마다하지 않는 등 열정적으로 모습으로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 두 멤버는 워낙 오랜 기간 함께 해서인지 언제나 호흡이 잘 맞는다. MAMA에서 선보일 각자의 솔로 무대 준비도 바쁠 텐데 서로를 더 배려하고 챙기는 모습을 보면 맘이 절로 흐뭇해진다. 멋진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드래곤은 다음달 5일, 6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자신의 첫 단독 콘서트 '샤인 어 라이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태양은 최근 '웨딩드레스' 발표와 함께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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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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