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오파..CRS 거래 소강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금리가 채권 현선물 움직임에 따라 일제히 하락(강세)하고 있다. 다만 단기물 하락세가 조금 더 커 커브가 스티프닝되는 모습니다. 역외오파도 약간 보인다. CRS는 비드인트가 조금 보일 뿐 거래소강상태다.
$pos="C";$title="";$txt="[표] IRS CRS 스왑베이시스 추이(1년물 기준)
<제공 : 마켓포인트>";$size="540,184,0";$no="200911131133029114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13일 오전 11시25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3~5bp 하락세다. IRS 1년물이 전일대비 5bp 내린 3.37%를 기록하고 있다. IRS 3년물과 5년물도 전장비 나란히 4bp 떨어진 4.16%와 4.35%를 나타내고 있다.
CRS는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이 1.40%를, 3년물이 2.95%를, 5년물이 3.70%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일제히 축소되고 있다. 1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203bp에서 -197bp를, 3년물 기준으로는 전장 -125bp에서 -121bp를, 5년물 기준으로도 전일 -69bp에서 -65bp를 기록중이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전체적으로 4~6bp 가량 하락했다. 커브도 1~2bp 정도 스티프닝되고 있다”며 “CRS는 비드 인트가 조금 보일 뿐 소강 상태”라고 전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