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S 에셋쪽 물량 오파 우위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IRS금리가 전반적으로 2bp가량 하락하고 있다. 커브 또한 변화없이 수평이동중이다. CRS는 오파우위의 모습이다. 에셋쪽에서 물량이 나오고 있다는 분석이다.
11일 오전 11시13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전구간에서 1~2bp 하락세다. IRS 1년물과 3년물, 5년물이 전일대비 나란히 1bp씩 내린 3.50%와 4.27%, 4.45%를 기록하고 있다. IRS 12년물이 어제보다 2bp 떨어진 4.67%를 나타내고 있다.
CRS는 4~10년 구간을 제외하고 전구간에서 보합세다. CRS 1년물과 3년물이 1.45%와 2.90%를 기록중이다. CRS 5년물이 전일대비 5bp 내린 3.65%를 기록하고 있고, 7년물이 전장비 7bp 떨어진 3.85%를 나타내고 있다.
스왑베이시스는 혼조 양상이다. 1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206bp에서 -205bp를, 3년물 기준으로는 전장 -139bp에서 -137bp를 나타내는 반면, 5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77bp에서 -80bp를 기록중이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전일비 2bp가량 하락하고 있다. CRS는 오파우위를 보이는 중이다. 에셋쪽 물량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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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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