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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KTB투자증권은 10일 한국철강에 대해 모멘텀은 부재하나 저평가 매력은 여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2000원을 유지했다.
하종혁 애널리스트는 "지난 10월말 기준 7대 전기로 제강사들의 철근 재고가 25만톤을 넘어서면서 11월 감산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4분기 실적 모멘텀은 약화될 전망이지만 모멘텀이 약한만큼 밸류에이션 매력은 극대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최근 철근 논란으로 주가 측면에서는 모멘텀은 상실했다고 판단된다"며 "또한 철근 이외의 제품인 단조와 태양광 주문에서도 회복을 실마리가 나타나지 않고 있어 특별한 모멘텀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하 애널리스트는 그러나 "현 주가는 내년 예상 에비타(EV/EBITDA) 0.8배에 이를 만큼 저평가 돼 있다"며 "향후 단조 부문의 회복이 가시화되면 밸류에이션은 빠르게 정상화될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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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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