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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지드래곤이 첫번째 솔로앨범 '하트브레이커'의 수록곡 '소년이여' 뮤직비디오를 9일 공개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하트 브레이커', '브리드', '버터플라이'에 이어 이번 솔로앨범에서만 네번째 작품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지드래곤의 솔로 앨범의 경우 한 곡의 타이틀곡 보다는 전체 앨범을 알리기 위해 음반 제작 초기 단계부터 4편의 뮤직비디오를 계획했다"면서 "2D와 3D 제작의 경우 고액의 비용도 비용이지만 오랜 시간을 소요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공개 시기가 많이 늦어졌다"고 이날 밝혔다.
'소년이여'는 '버터플라이'와 마찬가지로 지드래곤의 실제모습과 2D 영상을 결합한 뮤직비디오로 제작기간만 세 달이 소요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사실 '소년이여' 활동과 함께 공개하려 했던 뮤직비디오였는데 지드래곤의 요청에 의해 추가 촬영 진행되면서 공개 일정이 더 늦춰졌다"면서 "가수 본인이 100% 만족하지 못하는 작품을 대중에게 내놓을 수 없어서 추가 촬영을 진행했는데 덕분에 더 멋진 영상이 나왔다"고 만족해 했다.
'소년이여'는 언더 래퍼로 활동하던 13살의 어린 나이부터 빅뱅의 리더이자 솔로가수 지드래곤이 되기까지의 복잡한 심경과 여러 가지의 상황을 담은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지드래곤은 현재 빅뱅의 세 번째 싱글 프로모션차 일본에 체류 중이며 오는 12월 5~6일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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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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