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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전세홍이 화보를 통해 황금비율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세홍은 골프 전문 잡지 '럭셔리골프(LUXURYGOLF)' 11월호에서 매력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170cm, 48kg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전세홍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뽐낸 것. 화보 촬영 관계자는 촬영내내 "전세홍은 황금비율 5:3:2의 몸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는 "전세홍은 요즘 드라마, 시트콤, 예능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전세홍이 최근 연극에도 도전하고 있어 건강을 해칠까 걱정된다"며 "하지만 황금비율 몸매라는 칭찬을 듣고 본인도 기뻐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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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시상식에서도 명품몸매를 선보여 각 포털 사이트 검색순위를 뜨겁게 달궜던 전세홍은 최근 드라마 '위기일발 풍년빌라'에서 태촌(백윤식 분)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유라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또 케이블채널 tvN '롤러코스터'에서는 '여자가 화났다'코너에 출연하며 "짜증나"라는 유행어까지 만들어낸 상태. 게다가 오는 21일부터는 대학로 예술마당에서 공연되는 연극 '도둑놈 다이어리'에도 출연하며 눈코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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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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