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신한지주 산하 신한카드가 4일 카드채 2·3년물을 발행중이다. 발행예정금리는 오는 5일 마감 민평3사 평균금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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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58분 현재 3년물 100억원어치가 확정됐고 350억원어치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이 채권의 실제 발행일은 오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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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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