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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2일 오전 정통 멕시칸 레스토랑 '온더보더' 신촌점을 찾은 고객들이 멕시코의 매운맛을 내는 타바스코 소스와 곁들여 화이타 요리를 즐기고 있다. 온더보더는 내달 20일까지 멕시코 음식과 어울리는 타바스코 3종을 맛볼 수 있는 '스파이시 업 유어 화이타' 이벤트 진행하며 응모를 통해 고급 PMP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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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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