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국내 토종 토탈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지난해 롯데 백화점 센텀점에 이어 롯데 백화점 부산본점에 입점된다.
트렉스타는 1일 토탈 상품군으로 연달아 백화점에 입점하는 성과를 거둠에 따라 명실공히 국내외 아웃도어 브랜드 맹주로써의 입지를 굳건히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트렉스타는 국내 스포츠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약 22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일본과 대만시장에서는 아웃도어 부분의 1,2위를 다투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또한 독일 뮌헨에 EU 본부를 설립했으며 미국의 노드스톰, 독일의 카스타드와 함께 세계 3대 백화점으로 정평이 난 스페인 엘 꼬르떼 잉글레스 백화점에 입점했다. 이를 통해 스페인, 포루투갈, 안도라 등 유럽시장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해 해외영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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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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