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기존 발행 주식 수를 넘어서는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오페스가 물량부담에도 강세다.
19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오페스는 전거래일보다 80원(14.68%) 오른 625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장 시작 전 오페스는 시설·운영·기타자금 마련을 위해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기존 발행 주식 수는 2291만4765주, 신규 발행 주식 수는 3960만3960주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 김성주씨가 유상증자에 참여해 193만2570주를 배정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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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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