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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그랜드민트 페스티벌 2009(이하 GMF)'가 국내 페스티벌 사상 최초로 티켓 매진을 기록했다.
오는 24~2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감성 음악 축제 'GMF'는 지난 14일 오후 홈페이지를 통해 19일 월요일 오후 5시까지만 티켓을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GMF는 "예년의 2배 가까운 티켓 예매량을 기록했다"면서 "티켓 판매 중지는 피크닉을 표방한 페스티벌이란 취지와 관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때 부득이한 조치였다"고 15일 밝혔다.
GMF는 헤드라이너인 가수 이적을 비롯해 페스티벌 가이인 배우 김재욱이 이끄는 모던 록 밴드 '월러스'의 첫 공연, '불독맨션'의 4년만의 재결합 공연, 롤러코스터 출신 조원선과 이상순의 깜짝 재결합 공연, 이지형과 데니슨 위트머의 협연 등 62팀의 아티스트들이 총 4개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가지며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헤드폰 끼고 춤추는 클럽'인 '고스트 댄싱'을 처음 도입하며, 여성 관객들을 위한 메이크업부터 네일 아트 서비스까지 가능한 '뷰티존', 관객들간의 소개팅 부스 '그랜드 부킹 페스티벌'을 비롯, 수십 개의 재치 넘치는 이벤트들이 기획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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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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