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삼성전기가 3분기에 깜짝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며 실적 개선세는 4분기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오전 9시55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800원(0.81%) 상승한 1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모건스탠리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3분기 깜짝 실적을 낼 전망이고 4분기에도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11만2000월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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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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