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70,0";$no="20091013093418965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일본 라멘 전문 브랜드 '라멘만땅'(www.ramenmt.co.kr)은 쌀가루로 튀김 옷을 입힌 '라이스 새우 튀김'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금 뜨는 뉴스
이번에 선보인 라이스 새우 튀김은 열량이 낮고 튀김 옷의 두께가 얇아 기름이 적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빠른 시간 내에 튀길 수 있어 건강에 좋으며 색감이 뛰어나고 고소함과 바삭함이 첨가돼 맛도 일품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격은 새우 8마리(2인 기준)에 1만2000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밀가루 음식에 대한 신뢰가 줄어들면서 그에 대한 대안으로 쌀국수, 쌀쿠키, 쌀치킨 등 쌀가루를 이용해 만든 음식들이 새로운 웰빙 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밀가루보다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함량이 높고 열량도 낮아 건강 식품이라는 인식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