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국민건강에 이바지하겠다는 취지의 단체 '100세인 연합회'가 창립된다.
이병훈 연합회 창립 준비위원장은 1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한국 100세인 연합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단체는 앞으로 학술연구, 강연회, 도서 간행, 특별강연 등을 통해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실천강령으로는 ▲건강하게 오래살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항상 감사하자 ▲친구가 되고 사랑하자 ▲서로 돕는 봉사를 하자 ▲국가 발전을 위하여 배우고 가르치며 발전하자 등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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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장은 "과음, 과식,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 모든 것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알지만 쉽게 지나쳐 버리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스스로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건강 지키기 운동을 전개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에 이 국민 운동을 펼치고자 한다"고 설립 취지를 밝혔다.
연합회에는 전 보건복지부 장관인 문태준, 김화중 씨가 명예총재로 참가하며 지영일 신일내과 원장이 총재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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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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