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귀경 행렬이 시작되면서 상하행선 곳곳에서 정체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부산에서 서울까지 9시간 이상 걸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3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12시 현재 중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에서 차량이 정체되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 인근 도로는 더욱 정체가 심해져 수원과 안산 천안 호법 부근에서 차량 속도가 20~30km/h에 그치고 있다.
12시 출발을 기준으로 각 지역에서 서울까지 부산은 9시간, 목포 7시간20분, 광주 7시간40분, 강릉 4시간40분, 대전 4시간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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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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