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상상서곡";$txt="";$size="504,718,0";$no="200909291744166702182A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박혜경이 공연 문화계의 발전을 위해 시의 적절한 공연이 제작되는 것에 대해 찬성의 목소리를 높였다.
박혜경은 29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열린 ‘상상서곡, 가을을 거닐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공연 업계가 어려운데 이런 기획을 해준 분들에게 먼저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다양한 콘셉트의 공연을 많이 만들어서 공연 문화가 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혜경은 그동안 공연에 '올인'해 왔다. 너무 공연이 치중한 활동을 하다보니까 체력이 고갈되서 한동안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박혜경은 “공연을 하면 체력 소모가 크다. 한 때는 몸이 너무 안 좋아서 몇 년간은 공연을 하지 않겠다고 발언한 적도 있다. 그런 발언 이후에 처음으로 하는 공연이기 때문에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은 크다.”고 답했다.
또한, 박혜경은 오랫동안 함께 활동해온 고유진 등과 다시 무대에 서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에이트에 이어 두 번째 공연 주자로 나선 박혜경의 공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삼성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열린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