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45,274,0";$no="200909290822016671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재미있다고 입소문난 동영상 100가지를 하나로 묶은 것이 요즘 유튜브에서 인기다. 현재 조회수 6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유튜브에서 ‘인기 톱 100’에 든 동영상 가운데 하이라이트만 모아 엮은 것으로 4분 분량이 채 안 된다.
누구 손가락이든 빠는 젖먹이 찰리, 재채기하는 팬더, 사람만 보면 껴안는 사자, ‘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열혈 팬 등 그 동안 유튜브에서 인기를 모은 동영상들이 총망라돼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서부터 싱글 레이디에 이르기까지 네티즌 수백만 명을 웃긴 춤꾼들도 등장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