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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단신]이랜드그룹 등 대졸신입 공채 활발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하반기 채용이 한창이다. 구직자들이 기다렸던 중견기업들의 대졸 신입사원 공채계획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추석 연휴기간을 이용해 제출할 이력서를 찬친히 재검토해보는 것도 좋겠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의 도움을 받아 이랜드 그룹, 한진해운 등의 공채소식을 전한다.


이랜드그룹이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재무, 자금, 인사, 법무, 전략기획, 경영분석, 패션 브랜드매니저, 글로벌 소싱, 유통매니저, 외식영업관리, 상품기획 등 총 11개 분야. 대졸 이상 및 졸업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모집부문에 따라 관련학과 전공자를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www.elandscout.com)를 통해 접수하며 마감일은 다음달 4일이다.

한진해운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일반사무직(전 부문)이며 대졸 이상 및 졸업예정자가 지원 가능하다. 전공과는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으며 전 학년 평점이 B학점 이상(3.0 이상/4.5만점 기준)이어야 한다. 공인어학성적은 토익을 기준으로 800점 이상.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www.hanjin.com)에서 작성할 수 있으며 마감일은 다음달 6일이다.


아모레퍼시픽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지원부문은 SCM, 마케팅, 국제, 영업, 지역영업, 경영지원이며 대졸 이상 및 졸업 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지원부문 관련학과 전공자를 선발하며(영업관련 부문은 전공무관) 지원부문에 따라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이번달 30일까지 홈페이지(recruit.amorepacific.co.kr)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교보생명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IT부문이며 대졸 이상 및 졸업 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전산관련학과 전공자(부전공 포함)여야 한다. IT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이번달 30일까지 홈페이지(www.kyobo.co.kr)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한국 P&G가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분은 대외업무 총괄본부와 마케팅본부로 대졸 이상 지원할 수 있으며 신입 혹은 2년 미만의 경력사원도 지원이 가능하다. 전공은 무관하며 영어에 능통해야 하고 바로 근무가 가능한 사람이어야 한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www.pg.co.kr)를 통해 접수하며 마감일은 다음달 4일이다.


신영증권이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 부문은 지점 영업이며 리테일 자산관리영업을 담당하게 된다. 대졸 이상 및 졸업 예정자가 지원 가능하며 선발된 신입사원은 1년 계약 후 평가에 의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증권투자상담사 등 증권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다음달 5일까지 홈페이지(recruit.shinyoung.com)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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