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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한영이 25일 KBS '뮤직뱅크'로 컴백, '9등신 치어리더'로 변신한다.
그는 이날 컴백무대에서 신곡 '다이어트'에 맞춰 건강하고 활기찬 21세기 미녀의 모습을 보여준다. 전체적인 콘셉트는 최근 다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야구 경기로, 한영은 9등신 치어리더로 변신한다. 춤도 야구 동작에서 따온 독특하고 귀여운 댄스로 준비됐다.
한영의 소속사 내가네트워크는 "에너지 넘치고 활기찬 한영의 매력이 치어리더와 잘 어울릴 것 같았다"면서 "야구 인기와 더불어 '건강한 다이어트 전도사' 한영의 인기도 쑥쑥 올라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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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영은 얼굴이 작은데다 키가 180cm에 달해 국내 여자 연예인 중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9등신 몸매를 뽐내고 있다.
신곡 '다이어트'는 24일 발매됐으며 브아걸의 미료가 지원사격해 이미 화제를 모은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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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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