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양혁진 기자]
$pos="L";$title="박희태 신임 한나라당 대표 프로필";$txt="";$size="125,176,0";$no="200807031617431307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박희태 한나라당 전 대표는 24일 "10월 재보선은 4월과는 많이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경남 양산에 출마한 박 전 대표는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에 출연해 "지역에 따라 편차가 커 일률적으로 얘기하기 어렵지만, 경제도 좋아지고 이명박 대통령 지지율도 50%가 넘었다"며 "경제와 서민 살리기 노력이 이번 선거에 좋은 반응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무소속 출마한 김양수 전 의원에 대해 "공천에 승복하고 큰 양산 만들기에 같이 뛰었으면 좋았을텐데 안타까운 일"이라며 "아직 시간이 있다. 공천은 공심위에서 공정하게 한 것으로 오차범위내 접전이면 여론조사 결과만으로 후보를 낼 수 없는 것은 상식이 아니냐"고 주장했다.
이어서 그는 친박계인 유재명 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출마도 "당내 친박계라고 할 수 있는 의원들 거의 모두가 저를 강력지지하고 있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친박계에서 다른 후보가 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고 일축했다.
박 전 대표는 박근혜 전 대표의 재보선 지원에 대해선 "도움을 받으면 크게 힘이 나지만 현실적으로 잘 안되는 것으로 다 생각이 계시지 않겠느냐"며 "그래도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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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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