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는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백승혁씨의 보유지분 165만주를 썬앤킴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양수도 대금은 148억원이며 잔금이 지급되면 최대주주는 썬앤킴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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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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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기자
입력2009.09.16 07:35
유니텍전자는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백승혁씨의 보유지분 165만주를 썬앤킴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양수도 대금은 148억원이며 잔금이 지급되면 최대주주는 썬앤킴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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