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선덕여왕";$txt="선덕여왕 [사진=MBC]";$size="380,567,0";$no="200905111106594166210A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월화드라마 중 시청률 정상에 올랐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선덕여왕'은 전국시청률 42.3%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40.6%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유신과 알천랑, 보종랑 등 기존의 화랑들이 풍월주의 자리를 놓고 벌이는 비재 3라운드 무술 대결을 앞두고 비담이 가세,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춘추 역의 유승호가 등장하며 드라마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공주가 돌아왔다'와 SBS '드림'은 각각 5.1%, 4.4%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