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는 2008년 국내 인권 상황을 검토ㆍ정리한 인권보고서(23집)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변협은 1986년부터 매년 국내 각 인권 상황을 검토ㆍ정리한 인권보고서를 발간해 정부 인권정책의 주요 지표 및 국민적ㆍ국가적 인권의식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료로 활용토록 해왔다.
이번에 발간된 인권보고서는 ▲세계인권선언 60년, 대한민국의 국제인권기준 이행에 대한 평가 ▲중국에서 출생한 탈북자 자녀의 국적 문제 ▲인터넷과 인권 ▲근로자의 노동 3권 행사와 형사처벌 등 법적 제재에 관한 연구 등을 주제로 다뤘다.
또 ▲2008년 인권상황 개관 ▲생명ㆍ신체의 자유 ▲표현의 자유 ▲교육에 관한 권리 ▲환경과 건강권 ▲이주외국인의 인권 ▲여성의 인권 ▲장애인의 인권 ▲노인의 인권 ▲사법과 인권 ▲국대 내 인권 등 부문별 인권상황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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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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