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대표 박진호)가 이사와 결혼 등 성수기를 맞아 오는 11월 30일까지 '에넥스 캐쉬백(Cash Back)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새 부엌가구 제품을 구입하면 기존 부엌 1m당(하부장 기준) 5만원씩을 돌려주는 이벤트로, 24평(3m)의 경우 15만원, 32평(2x3m)은 22만원, 38평(2.4x3.2m)은 25만원, 45평(2.7x2.8x1.8m)은 30만5000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 제품은 에넥스 가구 중 중가대와 중고가대의 5000~6000급 17개 제품.
또 부엌 전 제품을 200만원 이상 구매하면 집단장 필수 제품인 현관장 전 제품도 반값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고가 제품을 10~15% 할인하는 '명품 프리미엄 부엌 제안전'도 진행된다.
국내 최고가 제품인 '블랙 실버', 프로방스(전원)풍 원목인 '플로렌스'와 '그린워시', 전통 원목디자인의 '클래식오크'와 '그랜드 오크', 우아한 도장제품인 '헤라 메탈' 등 6종을 특별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박진호 에넥스 사장은 "경기가 어려울수록 고객 눈높이에 맞춰 고객과 소통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불황 속에서도 기존 틀을 깨고 경쟁업체보다 파격적인 혜택으로 시장 흐름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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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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