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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이기영, 이효정 형제가 평일 저녁 드라마를 장악했다.
이기영은 SBS 월화드라마 ‘드림’(극본 정형수·연출 백수찬)에서 영화 ‘말아톤’에 이어 두 번째로 천재 코치로 활약중이다.
이기영은 극중 전 권투동양챔피언이자 드림체육관의 관장 박병삼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이기영은 지난 2005년 정윤철 감독의 영화 ‘말아톤’에서도 육상코치로 출연한 바 있다.
1983년 연극 ‘리어왕’, ‘캣츠’ 등으로 데뷔한 이기영은 이후 드라마 ‘머나먼 쏭바강’,‘임꺽정’,‘신입사원’ 등과 영화 ‘퇴마록’, ‘테러리스트’, ‘가문의 영광’, ‘달콤한 인생’ 등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모았다.
또 이효정은 '태양을 삼켜라'에서 극중 수현(성유리 분)를 돕는 윤제문 변호사 역을 연기하고 있다.
한편, 14일 방송하는 '드림'에서는 제일(주진모 분)이 FF리그를 둘러싸고 유흥업소 종사자들에게 입장권을 강매해 수천만원대의 차익을 남겼다는 내용이 기사로 공개되며 극적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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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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