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몰의 신개념 미디어 플랫폼 'O’Trend'(otrend.cjmall.com)는 라이프스타일 에디터 그룹 ‘오트렌디스트(O’Trendist)’를 공개 모집한다.
O’Trend는 CJ몰이 지난 5월 런칭한 신개념 쇼핑 서비스로 의, 식, 주, 유(遊) 네 개의 카테고리 별로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최신 트렌드를 전달한다. 또 컨텐츠 내에서 곧바로 연관 구매가 이루어질 수 있는 링크 시스템을 갖춰 놓은 ‘상품 정보 미디어 플랫폼’이다.
이번에 선발되는 오트렌디스트는 O’Trend의 기획 회의에 참여하고 직접 취재, 촬영한 내용을 바탕으로 양질의 컨텐츠를 작성하는 것은 물론 온라인 미디어에서의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리드하는 임무까지 맡게 될 예정이다.
지원자 중 1차 선발된 사람들은 2개월 간의 ‘경쟁 인턴’ 기간을 거치게 되며 이 기간 동안 컨텐츠 작성 및 웹 기획과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는 'O’Trendist Academy'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작성한 컨텐츠 내 상품 판매로 발생한 수익을 나눠받을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인턴 과정 중 테스트 컨텐츠 운영을 통해 최종 선발된 8명의 오트렌디스트들은 2010년 한 해 동안 O’Trend의 라이프스타일 에디터로서 정식 활동하게 된다. 활동 기간 중 작성한 O’Trend 내 컨텐츠에 대해서는 매월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한다.
오트렌디스트에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오는 30일까지 CJ몰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가 지원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본인 사진 1장과 함께 등록하면 된다.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2년제 이상의 정규 대학 재학생 및 졸업 예정자, 기졸업자면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합격자 명단은 오는 10월 9일 CJ몰 내 당첨자 게시판에 발표한다.
선발 기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CJ몰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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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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