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난 수요 맞추기 위해
현대자동차의 중국 합작법인인 베이징현대가 내년도 자동차 생산 능력을 높일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0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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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현대는 이날 중국 내 자동차 소비가 급증하면서 기존 공장을 확대, 2개 공장에서 생산해내는 연간 생산량을 50만대에서 60만대로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정부의 감세, 보조금 정책이 자동차 소비를 촉진시키면서 한국의 현대 본사는 올해 중국 내 판매 목표치를 2배로 상향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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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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