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신동욱";$txt="";$size="510,556,0";$no="20080926124536558337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 구피의 신동욱이 강남 한복판에 난투극을 벌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신동욱의 한 측근은 "신동욱이 10일 오전 역삼동 부근의 술집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가, 사업 이야기가 나왔고, 평소에 갈등이 있었던 친구 둘이 싸움을 벌인 것"이라며 "신동욱이 말리고 말리다가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서 신고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측근은 "경찰이 출동했지만, 곧바로 친구들끼리 화해했고, 신동욱은 신고한 것에 불과했기 때문에 특별한 조서는 받지 않고 귀가 조치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동욱이 피가 묻어 있는 옷을 본 시민들은 그가 난투극을 벌인지 착각했고, 제보가 신문사에 오면서 확인 작업에 들어갔다.
신동욱 측은 "이렇게 반응이 빠를 줄은 몰랐다. 친구들끼리 일어난 일이고 별다른 일은 아니라서, 그냥 집에 가서 쉰 것이다. 인터넷을 나중에 보고 깜짝 놀란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동욱은 지난해 12월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후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했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