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증 모기지업체인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이 상장 폐지를 모면했다고 4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전날 프레디맥의 지난 30일 간의평균 주가가 최소 상장 요건인 1달러를 웃돌아 상장을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NYSE는 패니메이도 상장폐지를 피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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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한달동안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의 주가는 각각 232%, 269% 급등했다.
특히 두 모기지업체는 최근 한주 동안 2달러 이상 급등, 정부 관리에 들어간 지난해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편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은 이날 장 초반 각각 전일 대비 9.2%, 6.9% 급등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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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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