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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가 사랑한 '수퍼러너' 점퍼, 나도 만들어볼까"
자신이 원하는 컬러를 선택해 나만의 점퍼를 디자인해 입을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특히 피겨요정 김연아가 관련 동영상에서 직접 입고 나와 화제를 불러일으키면서 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나이키스포츠웨어는 고객이 직접 3가지 컬러를 선택,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디자인 할 수 있는 '수퍼러너 디자인스튜디오'를 오픈했다.
수퍼러너는 화려하고 원색적인 느낌이 강한 레트로의 영향으로 예년에 비해 컬러감이 한층 경쾌해졌다.
지난해부터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하이탑은 올 가을 역시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오렌지, 옐로우 등의 컬러감이 한층 돋보이는 것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수퍼러너 디자인스튜디오는 매장에서 직접 나만의 수퍼러너 만들기를 가상 체험 해볼 수 있으며 선택한 컬러로 제작된 패키지와 아티스트가 직접 디자인한 네임 태깅 서비스 등 특별한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지난 1일부터 시작한 이번 행사는 서울 명동, 홍대, 부산 센텀, 서면 등 4개의 나이키스포츠웨어 매장에서 오는 30일까지 체험 가능하다.
한편, 두번째로 제작된 나이키스포츠웨어 수퍼러너 동영상은 김연아 뿐 아니라 축구선수 이청룡, 농구선수 이동준 등 세 명의 선수들이 각자 자신들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직접 선택, 제작한 수퍼러너를 입고 촬영했다. 동영상은 www.nikesuperrunn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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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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